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임원면접에서 회사의 장단점 얘기하라 할 때,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ssuin1234

건설사 최종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회사의 장단점 생각하기가 너무 어려운거같습니다. 1. 장점은 원론적으로 들어가고 제 강점과 연결해서 말하면 될거같은데, 이게 맞는 방향성일까요? 2. 회사의 단점을 이야기할때, 그냥 산업과 연결하여 이야기해도 괜찮을까요? 최근 건설경기 불황 -> 고금리, 원자재 상승, 다양한 규제 강화(안전으로 대표되는) -> 프로젝트 수익성의 중요성 -> 제가 기여할 점 이런식으로 답변해도 무난하게 갈 수 있을까요?


2025.12.05

답변 4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멘티님, 방향성은 거의 맞고, 딱 다듬어서 “회사 칭찬+지원 직무와 나의 강점 연결 / 산업 이슈+내 역할 제안” 구조로만 가져가면 됩니다. 1번은 “장점은 △△(예: 기술력, 해외 프로젝트, 안전투자, 재무 안정성 등 회사가 실제로 강점인 부분)라고 생각하고, 이런 환경에서 ○○ 경험을 살려 □□(지원 직무 역할)로 기여할 수 있다고 본다” 식으로 “회사 강점 → 그 안에서 내가 뛰기 좋은 이유”까지 붙여서 말하면 좋고요. 2번은 말씀하신 것처럼 회사 욕이 아니라 산업 이슈 중심이 안전하고, “건설경기 둔화·원가 상승·안전규제 강화로 프로젝트 수익성 관리가 더 중요해진 점이 아쉽고 동시에 풀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현장 원가·공정 관리와 협력사 소통을 통해 △△(지원 직무 관점 구체 행동)로 이 부분 개선에 기여하고 싶다”처럼 “단점·위기 → 과제 정의 → 내가 할 일” 구조로 말하면 임원 입장에서도 무난하게 긍정적으로 들립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12.05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단점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검색을 통해서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 그리고 단점만 이야기를 하고 이를 해소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지 않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2025.12.05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네 언급주신대로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2025.12.05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면접에서 회사의 장단점을 이야기할 때는 회사에 대해 사전에 충분히 조사한 내용과 본인의 강점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이 아주 효과적입니다. 장점을 말할 때는 단순히 회사가 잘하는 점을 나열하기보다 그 중에서 본인이 어떻게 그 강점을 활용해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언급하면 좋습니다. 말씀하신 방향이 상당히 합리적이라고 보여지니, 본인의 경험과 능력을 살려 차별화된 가치를 더하는 부분에 중점을 두시면 좋겠습니다. 단점에 대해 얘기할 때 산업적인 어려움과 연결해 설명하는 것도 현명한 전략입니다. 다만 단순히 문제점을 지적하는 데 그치지 말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인이 어떻게 역할을 할 수 있거나 또는 어떤 자세로 임할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컨대 건설 경기의 불확실성이나 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프로젝트 수익성 관리나 안전관리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하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면접 준비하시면서 해당 기업이 특히 중시하는 가치나 최근 이슈도 살펴보면 답변에 더 깊이가 생길 거예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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